대종상 영화제 개막식
강아연 기자
수정 2007-06-02 00:00
입력 2007-06-02 00:00
올해 대종상 영화제에는 역대 최다인 66편의 작품이 출품돼 경합을 벌였으며 29편이 본선에 올라 수상작을 가리게 됐다. 또 김용화 감독의 ‘미녀는 괴로워’가 12개 부문, 봉준호 감독의 ‘괴물’이 11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치열한 각축전을 예고했다. 화제의 주요 부문 시상식은 오는 8일 오후 9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7-06-0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