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르퀴스 후스 후’에 등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7/06/01/2007060102701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6-01 00:00 입력 2007-06-01 00:00 윤은자 건국대 교수(51·간호학과)가 한국인의 죽음관을 바탕으로 ‘좋은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는 등 죽음에 관한 지속적인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국제적 권위의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스 후’ 25주년 기념 2008년판에 등재됐다. 2007-06-0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