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값검사 공개 노회찬의원 기소
홍성규 기자
수정 2007-05-22 00:00
입력 2007-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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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의원은 2005년8월 안기부·국정원 X파일에 삼성그룹이 떡값을 전달한 것으로 거론된 전·현직 검사 7명의 이름을 공개했고, 이 중 한 명으로 지목된 안강민 전 검사장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7-05-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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