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미키정 웨딩마치
류지영 기자
수정 2007-05-21 00:00
입력 2007-05-21 00:00
결혼식은 KBS 신영일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주례는 1995년 하리수의 성전환 수술을 집도한 동아대 김석권(의대 성형외과) 교수가 맡았다. 신혼여행은 하리수가 가족 여행을 제안해 20일 양가 부모가 동행한 채 태국 코사무이로 떠났다. 신접 살림은 하리수가 현재 살고 있는 서울 논현동 집에 차린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07-05-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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