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베를린 자유大 ‘제1회 자유상’ 수상
김지훈 기자
수정 2007-05-02 00:00
입력 2007-05-02 00:00
김 전 대통령은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의 초청을 받아 12일부터 7박8일간 일정으로 독일을 방문,16일 자유상을 수상, 연설할 예정이다. 김 전 대통령은 또 방독 기간에 독일 정치인, 외교관들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방안 등을 주제로 토론하고 독일 현지 언론과 회견도 한 뒤 19일 귀국할 예정이다.
최경환 비서관은 “김 전 대통령은 이번 독일 방문에서 2000년 베를린 선언과 남북정상회담 이후 한반도의 변화를 설명하고 북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과정에서 독일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의 협력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07-05-0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