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총리·장관 등 지도층 19명 ‘장애인 고용을 돕는 모임’ 발족
이동구 기자
수정 2007-05-01 00:00
입력 2007-05-01 00:00
전직 총리와 장관 등 국내 지도층 인사 19명이 30일 ‘장애인 고용을 돕는 모임’ 법인을 발족시켰다.
이날 정오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발기인 대회에는 정원식 전 국무총리와 권기홍 전 노동부장관 등 전직 고위 관료와 사회지도층이 대거 참여했다. 발기인에는 이구택 포스코 회장 등 대기업 CEO도 다수 포함돼 있다. 이들은 법인 설립을 기점으로 기업의 고용 증대 및 장애 인식개선, 장애인 인적 자원 개발 및 기업 지원 등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활동을 정부와 협력해 펼쳐 나간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7-05-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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