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범죄안전망 구축할 때” 김성호 법무장관 밝혀
홍성규 기자
수정 2007-04-26 00:00
입력 2007-04-26 00:00
김성호 법무부장관은 25일 ‘법의날’을 맞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우리나라에도 사회양극화로 인한 소외계층이 늘면서 성격장애자, 상습흉악범들도 함께 늘고 있어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7-04-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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