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예술단 대표감독 이윤택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7/04/13/2007041302902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4-13 00:00 입력 2007-04-13 00:00 서울예술단(이사장 정재왈)은 12일 연희당거리패 예술감독 이윤택씨를 대표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단체의 정체성을 ‘한국적 창작 음악극(뮤지컬)’의 생산기지로 정한 예술단은 5월 말까지 단체 명칭도 바꿀 예정이다. 무용감독은 정혜진씨, 음악감독은 김문정씨가 1년 임기로 각각 맡게 된다. 2007-04-1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