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제 저명과학자상’ 수상자로
이영표 기자
수정 2007-04-13 00:00
입력 2007-04-13 00:00
과기부 관계자는 “그동안 전세계적으로 히로뽕만을 단독으로 사용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드물었다.”면서 “게다가 히로뽕을 끊고 난 뒤 뇌 이상의 회복 여부 등에 관한 임상적 경과에 따른 변화를 체계적으로 관찰한 연구도 많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7-04-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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