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장교 ‘철탑훈장’ 수상
이세영 기자
수정 2007-04-02 00:00
입력 2007-04-02 00:00
대학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한 김 중령은 1982년 해군 사관후보생으로 임관,25년 동안 군에 몸담으며 진해 잠수함 부두, 평택 작전기지, 부산 3함대 기지 등 대형 기지 건설사업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2005년에는 공학박사 학위까지 받아 ‘공부하는 토목장교’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4-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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