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자 경위’ 탄생
임일영 기자
수정 2007-03-22 00:00
입력 2007-03-22 00:00
졸업 후 형은 정보분야, 동생은 수사분야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버지 문진호 경위는 “3부자가 모두 경찰의 길을 걷게 돼 막중한 사명감을 느낀다.”면서 “두 아들이 명예와 긍지를 갖고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경찰 간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위로 현장에 첫발을 내디딜 경찰대 23기 115명 중 여성 졸업생은 모두 10명이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7-03-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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