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작품상에 채호기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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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2-22 00:00
입력 2007-02-22 00:00
월간 ‘현대시’는 제8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로 채호기 시인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상작은 ‘소나기 온 뒤’ 외 4편. 상금은 500만원이며 시상식은 9월 중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2007-02-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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