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전화 확대등 방지대책
오상도 기자
수정 2007-02-20 00:00
입력 2007-02-20 00:00
또 기획예산처가 중기재정운용계획에서도 자살 방지를 위한 예산을 반영하는 등 관련 예산을 확대할 방침이다.
복지부도 우울증이나 자살 징후로 도움이 필요하면 희망의 전화 ‘129’,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0199, 생명의 전화 1588-9191 등을 24시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7-0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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