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형칠 선수 두 자녀 대학졸업까지 학비제공”
김미경 기자
수정 2007-02-01 00:00
입력 2007-02-01 00:00
하마드 부총리는 31일 숙소인 서울 신라호텔에서 김 선수의 부인 소원미(42)씨 등 유가족을 만나 “카타르 국민 전체를 대표해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김 선수의 두 아이가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그리고 더 원하면 박사학위를 딸 때까지 모든 학비를 카타르 정부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7-02-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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