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교과서 발간 2009년 민간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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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1-26 00:00
입력 2007-01-26 00:00
초·중·고등학교 교과서 발행 주체를 국가에서 민간으로 옮기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대통령 자문 교육혁신위원회는 25일 일선 학교에서 획일적인 내용의 국정 교과서 대신 전문가가 만든 검정도서를 골라 수업할 수 있도록 한 `학교혁신을 위한 교과서 발행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개선안을 보면 현재 중·고교생들이 배우는 국어와 국사, 도덕을 포함한 모든 과목 교과서를 검정도서로 바꾸기로 했다. 이르면 2009년부터 교육과정 개편과 맞물려 단계적으로 교과서를 개편할 예정이다.
2007-01-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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