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악플 더 못참아”
수정 2007-01-23 00:00
입력 2007-01-23 00:00
하리수씨는 22일 오후 4시쯤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에 들어와 인신공격성 비방을 일삼던 이모(30·충북)씨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하리수 측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집요하게 하리수씨의 미니 홈페이지에 들어와 욕설·신체적 특징에 대한 심한 말을 남겨왔다.
2007-01-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