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칭 떼강도 활개
이재훈 기자
수정 2007-01-18 00:00
입력 2007-01-18 00:00
이들은 같은 날 오전 6시쯤에는 성북구 보문동에 있는 한 스포츠 마사지업소를, 같은 달 19일에는 경기 고양시 화정동 휴게텔을,21일에는 용인시 풍덕천동의 스포츠 마사지 업소를 같은 수법으로 털었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7-01-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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