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후보 대변인 지낸 조윤선 변호사 한국씨티銀 부행장으로
이두걸 기자
수정 2007-01-16 00:00
입력 2007-01-16 00:00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컬럼비아 법대에서 법학석사를 취득했으며 사법시험에는 1991년 합격했다. 졸업 이후 미국 연방항소법원에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김앤장 변호사로서 무역위원회 위원, 법제처 산하 법령 해석심의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그녀는 2002년 대선에서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의 중앙선대위 공동 대변인으로 발탁돼 이미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7-01-1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