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경실 사업가와 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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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1-12 00:00
입력 2007-01-12 00:00
개그우먼 이경실(41)이 오는 23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사업가 최모씨와 결혼한다. 경실의 매니저 김성곤씨는 11일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두 사람이 결혼식이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쑥스러워하고 있어 신랑의 신상 등 자세한 사항은 모두 결혼식 이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2007-01-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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