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前간부 3일 소환
강아연 기자
수정 2007-01-03 00:00
입력 2007-01-03 00:00
검찰은 A씨가 2002년 김씨의 부탁을 받고 코스닥 회사를 앞세워 9억원의 어음을 할인받도록 도와주고 어음에 배서했는지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
또 A씨가 이 과정에서 1억원대의 돈을 대가로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7-01-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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