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이들에 기쁜 소식을”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6-12-26 00:00
입력 2006-12-26 00:00
여의도순복음교회는 7부로 나누어 성탄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설교에서 이영훈 담임목사 서리는 “죄와 절망 중에 있던 우리를 위해 예수님께서 태어났다.”면서 “분노와 분쟁을 다 버리고 참 평화를 누리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6-12-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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