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자 육사동문’ 탄생
이세영 기자
수정 2006-12-21 00:00
입력 2006-12-21 00:00
육군 제공
재환군의 부친인 이우형 중령은 육사 37기로 57사단에서 대대장으로 근무 중이다. 형제인 재훈(63기), 재영(65기)군은 각각 4학년과 2학년에 재학 중이다.2학년 재영 군과는 쌍둥이 형제로 재환 군이 형이다. 한편 육사 전체 수석은 청주 중앙여고 박미나(19)양이 차지했다. 여자가 수석을 차지한 것은 여생도 입학이 허용된 1998년 이후 네번째다.
160명을 선발한 해사에서는 울산고 백승재(19)군이, 공사에서는 경남 김해고 최건호(18)군이 전체 수석을 차지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6-12-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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