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황석영 소설 ‘손님’ 히브리어 번역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12/08/2006120802902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12-08 00:00 입력 2006-12-08 00:00 소설가 황석영씨의 소설 ‘손님’이 히브리어로 번역돼 우리 문학작품으로는 처음으로 이스라엘에 소개된다. 한국문학번역원은 올해 4분기 문학작품 번역지원 사업 대상으로 모두 9개 언어권의 14건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2006-12-0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