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비결은 집중력·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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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연 기자
수정 2006-12-01 00:00
입력 2006-12-01 00:00
집중력과 복습, 그리고 이미지 트레이닝….

30일 올해의 탑건(TOP GUN)으로 뽑힌 김재민(34·공사 44기) 소령의 1등 비결이다. 공군 제19전투비행단 159전투비행대대 소속의 김 소령은 지난 16∼17일 실시된 ‘2006년 보라매 공중사격대회’ 공대공(空對空) 사격에서 만점인 1000점을 얻고 공대지(空對地) 사격에서도 930.4점을 기록,400여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하늘의 제왕’에 올랐다. 김 소령은 “앞으로도 임무를 완벽히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6-12-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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