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인천경제특구에 분원 설치
심재억 기자
수정 2006-11-13 00:00
입력 2006-11-13 00:00
12일 서울대병원과 서울대의대 등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은 최근 인천 청라지구에 외국인 진료를 겨냥한 분원 설치계획을 확정,‘인천경제자유구역 사업추진단’을 구성하고 단장에 방영주 혈액종양내과 교수를 선임했다. 국내 의료기관으로는 첫 사례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06-11-1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