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추미 여성대상’ 시상식
전경하 기자
수정 2006-11-10 00:00
입력 2006-11-10 00:00
김문숙 부산여성폭력예방상담소장이 여성 지위향상에 힘쓴 공로로 해리상을, 정부자 광명종합사회복지관장이 문화·언론·사회공익 분야에 주어지는 달리상을, 백명현 서울대 화학부 교수가 연구개발 분야에 주어지는 별리상을 받았다. 특별상은 여섯 자녀를 미국 하버드대와 예일대에 보낸 전혜성 예일대 동암연구소 이사장이 받았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6-11-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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