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일 의원직 상실
김효섭 기자
수정 2006-09-29 00:00
입력 2006-09-29 00:00
김 의원은 이날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됨에 따라 의원직을 잃게 됐다. 하지만 비례대표인 김 의원의 의원직은 김송자 전 노동부 차관이 이어받아 민주당의 의석수 11석은 변함이 없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6-09-2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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