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재씨등 비리혐의로 재판 변호사 5명 업무정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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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경 기자
수정 2006-09-28 00:00
입력 2006-09-28 00:00
법무부는 김학재 전 대검 차장 등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재판중인 변호사 5명에 대해 업무정지 처분 절차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법무부는 대검에서 받은 수사자료를 분석하는 한편, 지난 18일 대한변협에 5명의 변호사 수임자료와 민원·진정 사례 등을 요청했다.



자료분석이 끝나는 대로 법무부는 김 전 차장 등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결정키로 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9-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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