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윈솔루션 대표등 4명 사전영장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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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경 기자
수정 2006-09-22 00:00
입력 2006-09-22 00:00
사행성 게임과 상품권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21일 청와대 권기재 전 행정관의 모친이 지분을 보유해 의혹을 샀던 상품권 발행업체 ㈜코윈솔루션 대표 최모(48·여)씨 등 4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최근 법원이 영장발부 기준 강화 방침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는 가운데 검찰이 구속영장이 기각됐던 혐의와 유사한 혐의를 적용한 구속영장을 무더기로 청구, 영장이 발부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최씨는 사행성 게임기인 바다이야기 55대를 들여놓고 서울 여의도에서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9-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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