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없는 사회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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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9-20 00:00
입력 2006-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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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장수문화포럼 창립기자회견에서 설립준비위원회 대표들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서울대 박상철·조동성 교수.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19일 오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장수문화포럼 창립기자회견에서 설립준비위원회 대표들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서울대 박상철·조동성 교수.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시민사회 차원에서 고령자의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건강한 삶을 보장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장수문화포럼이 발족했다. 장수문화포럼 설립준비위원회(대표 문국현·박상철·조동성·최열)는 19일 오후 서울대 호암생활관에서 포럼 발대식을 갖고 권이혁 전 서울대 총장, 원경선 풀무원 설립자,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김상원 일가기념사업재단 이사장(전 대법관)을 공동대표로 뽑았다.

신연숙 문화담당 대기자 yshin@seoul.co.kr
2006-09-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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