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日 바운드테니스협회와 친선경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09/14/2006091402902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9-14 00:00 입력 2006-09-14 00:00 상명대(총장 서명덕)는 12일 일본 바운드테니스협회(회장 오노 기오코)를 초청하여 바운드테니스와 비치볼 강습 및 친선경기를 가졌다. 바운드테니스는 구장 및 라켓이 작고 다섯 게임을 선취해야 하는 경기다. 2006-09-1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