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타’ 외국인 관람객 100만명 돌파
이순녀 기자
수정 2006-09-14 00:00
입력 2006-09-14 00:00
제작사인 PMC프로덕션(공동대표 송승환 이광호)은 이날 오후 기념 행사에서 100만번째 외국인 관람객인 일본 여성 미야가와 준코씨에게 ‘난타 평생 무료 관람권’과 기념품 등을 증정했다.
1997년 초연된 ‘난타’는 전세계 25개국에서 총 8300여회의 공연을 통해 49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초대형 히트작. 내국인을 포함한 전체 관람객은 300만명을 넘는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6-09-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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