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주휴 화백, 세번째 개인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09/11/20060911023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9-11 00:00 입력 2006-09-11 00:00 최주휴 화백이 12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서울갤러리에서 세 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최 화백은 초등학교 때 뇌막염으로 청각장애를 딛고 43년 동안 고향 외나로도의 아름다운 사계를 화폭에 담아 왔다. 2006-09-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