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스팸’ 증가세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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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홍 기자
수정 2006-09-02 00:00
입력 2006-09-02 00:00
정부의 강력한 대책에도 ‘휴대전화 스팸’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따라 불법 스팸 상담과 신고도 급증하고 있다.

정보통신부가 1일 펴낸 ‘2006 정보화에 관한 연차 보고서’에 따르면 하루 평균 휴대전화 스팸 수신 건수는 지난해 5월 0.62통에서 지난해 12월 0.74통, 올해 5월 0.99통으로 증가세가 꺾이지 않고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6-09-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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