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병사 전역前 건강검진 의무화
구혜영 기자
수정 2006-09-01 00:00
입력 2006-09-01 00:00
당정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이근식 제2정조위원장과 윤광웅 국방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열어 내년 중 4개 부대에 건강검진을 시범실시한 뒤 문제점을 보완해 이듬해인 2008년부터 전면 실시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노웅래 공보담당 원내부대표가 전했다.
전역을 앞둔 병사들은 간 기능검사 등 23개 항목에서 건강검진을 받는다. 우선 사단 의무대에서 1차 검진을 받은 뒤 2차로 군 병원에서 정밀검진토록 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6-09-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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