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외제차 새차로 팔아
유영규 기자
수정 2006-08-25 00:00
입력 2006-08-25 00:00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경찰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친조카 전모(40)씨 등 차량 수입·정비업자 등 10명도 적발,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전씨 등은 H씨와 비슷한 수법으로 중고 외제 승용차 6대를 국내에 들여왔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6-08-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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