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용산기지 유출 기름 또 한강 유입 두달째 공동조사 거부
박은호 기자
수정 2006-08-22 00:00
입력 2006-08-22 00:00
환경부는 이에 미군기지에서 흘러나왔을 가능성이 커 주둔군 지위협정(SOFA) 환경공동실무위원회를 통해 미측에 기름 유출장소 등에 대한 공동 조사를 요구했으나 미측은 두 달째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박은호기자 unopark@seoul.co.kr
2006-08-2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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