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간 30억 매출… 다단계 도박PC방 적발
이재훈 기자
수정 2006-08-11 00:00
입력 2006-08-11 00:00
이들은 서울 청담동 사무실에 위장법인 회사를 차려놓고 티티카카 프로그램을 만들어 지난달 23일부터 13일 동안 전국 14개 총판,496개 성인 PC방 가맹점을 모집해 30억원가량의 매출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6-08-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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