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5억대 가짜 정력제 유통
유영규 기자
수정 2006-08-11 00:00
입력 2006-08-11 00:00
2002년 11월 ‘나는 김정일 경호원이었다’는 책을 냈던 이씨는 김 위원장의 경호원 출신이라는 경력을 내세워 불법 건강보조식품을 “김 위원장이 복용하는 것으로 정력에 좋고 발기부전 및 조루 등 질병에 효능이 있는 신비의 약”이라고 허위광고한 사실도 확인됐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6-08-1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