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열씨 또 분양사기 연루 포착
홍희경 기자
수정 2006-08-07 00:00
입력 2006-08-07 00:00
당시 박씨는 중도금을 내지 못해 이 상가들을 인수조차 못한 상태였는데도 상가 분양권을 매도할 것처럼 A씨를 속인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검찰은 박씨가 빼돌린 240억원 가운데 60억원 정도가 윤씨에게 흘러들어간 사실을 확인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8-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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