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 F-15 블랙박스 수거실패
김상연 기자
수정 2006-08-04 00:00
입력 2006-08-04 00:00
이에 따라 전투기의 사고원인이 기체 결함인지, 조종사 과실인지를 분명히 밝히기가 아주 어렵게 됐다. 공군은 이날 “원래 한달 정도 수색작업을 하는 게 관례임에도 이번에는 기간을 훨씬 연장해 블랙박스를 찾았지만, 발견하지 못해 오늘 부로 작업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6-08-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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