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그룹·현대백화점 수재의연금 3억씩 기탁
수정 2006-08-03 00:00
입력 2006-08-03 00:00
현대백화점그룹(회장 정몽근)도 이날 수재민을 돕기 위해 수해복구 성금 3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이와 별도로 현대백화점은 수재민돕기 자선바자 행사를 통해 모은 6500만원과 7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키로 했다.
2006-08-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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