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치료제 ‘이레사’값 인하
심재억 기자
수정 2006-07-20 00:00
입력 2006-07-20 00:00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정책 의결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다국적 제약사인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비(非)소세포성 폐암치료제인 ‘이레사’의 보험약값을 1정당 6만 2010원에서 5만 5003원으로 낮췄다고 19일 밝혔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06-07-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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