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복구 예비비 1조원 이르면 금주 집행
김균미 기자
수정 2006-07-19 00:00
입력 2006-07-19 00:00
강계두 기획예산처 행정재정기획단장은 18일 “현재 재해 예비비로 1조 1000억원이 남아 있다.”면서 “중앙합동조사단이 현지에 내려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지원액을 결정하는 데는 적어도 1개월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신속한 지원을 위해 개괄적인 피해 규모를 파악해 지원하는 ‘개산(槪算)예비비’ 제도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균미기자 kmkim@seoul.co.kr
2006-07-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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