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섭 원자력환경기술원 연구원 3대 인명사전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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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7-05 00:00
입력 2006-07-05 00:00
한국수력원자력은 4일 정연섭(45) 원자력환경기술원 연구원이 저명한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 미국인명협회(ABI), 영국국제인명센터(IBC)에 동시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 평가에 적용한 인적오류 분석방법론과 신고리 3,4호기 원전의 운전절차에서 전산화 방법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연구원은 서울대 화학과에서 석사를 마쳤지만 원자력환경기술원에서 인간공학 및 계측제어 분야로 전공을 바꿨다.
2006-07-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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