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대남공작기관 근무 현재는 연구원으로 생활
박정현 기자
수정 2006-06-29 00:00
입력 2006-06-29 00:00
김씨는 군산기계공고 1학년 때인 1978년 8월5일 여름방학을 맞아 군산의 선유도 해수욕장에 피서갔다가 북한 공작원에 의해 납치됐다. 김정일정치군사대학을 졸업한 엘리트로, 대남공작기관인 북한 노동당 대외정보조사부에서 근무했다.
지금은 연구소의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6-06-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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