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단국대 총학생회장 사퇴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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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6-14 00:00
입력 2006-06-14 00:00
서울대 황라열 총학생회장이 ‘이력 부풀리기’ 등 논란으로 탄핵된 데 이어 단국대 7개 단과대 학생회가 캠퍼스 이전을 수용한 총학생회장에게 사퇴를 권고하고 나섰다. 전체 11개 단과대 학생회 중 7개가 참여한 ‘단국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13일 총학생회장 배성수(24·컴퓨터과학과)씨가 전체 학생들의 의사에 반해 캠퍼스 이전을 수용한 것은 용납될 수 없다며 불신임 및 사퇴 권고 입장을 밝혔다.
2006-06-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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