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친절운동 총재 초청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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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6-09 00:00
입력 2006-06-09 00:00
한국친절국민운동본부는 8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노엘 혼 세계친절운동(WKM) 총재 초청 강연회를 가졌다. 친절운동과 관련한 정부와 민간의 협력모델을 주제로 한 이날 강연회에는 관광업 종사자 및 지자체 공무원, 친절·서비스교육원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WKM은 지난 1997년 일본 도쿄에서 출범해 전세계 17개 회원국을 거느리고 있으며, 세계 친절의 날(11월13일)을 제정하는 등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2006-06-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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