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비추미 그림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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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5-15 00:00
입력 2006-05-15 00:00
삼성생명은 14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를 비롯해 전국 7곳에서 예선을 통과한 초·중·고생 1만 2000여명이 참가한 ‘제 26회 비추미 그림축제’를 열었다. 본선 참가자 중 중·고등부 금상 이상 수상자 17명에게는 해외 미술관 견학 혜택이 주어진다.2003년부터 시작된 대학생 부문의 ‘디지털 파인 아트’부문에는 5000여명의 작품이 접수됐다.
2006-05-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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