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태국 가요”
전경하 기자
수정 2006-04-28 00:00
입력 2006-04-28 00:00
구조견은 사람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후각과 청각으로 재해지역에서 구조 요청자나 실종자 위치를 찾아낸다. 노을이는 지난 2003년 9월 경기 양주 야산에서 실종된 지 3일 지난 85세 할머니를 구조하기도 했다.
이번 기증은 태국 GCCF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태국의 구조견 훈련사 4명은 삼성생명 구조견센터에서 8주간 교육을 받았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6-04-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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